다 아는데 자꾸 말한다

보리어린이

다 아는데 자꾸 말한다

주순영 선생님이 가르친 1, 2학년 아이들 일기와 시를 엮은 책입니다.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또래들이 쓴 글을 읽다 보면 글쓰기가 별것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똥을 눈 일, 책을 읽은 일, 엄마를 기다린 일, 친구와 집에 걸어간 일, 이런 것들이 모두 글감이 됩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면서 누구나 하고 싶은 말을 글로 쓰고 싶어질 것입니다.

주순영 | 저자 초등학교 어린이 김효은 | 출간일 2013-08-19 | 대상연령 초등 저학년

새롬이와 함께 일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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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이와 함께 일기쓰기

어린이들이 일기 쓰기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새롬이가 쓴 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나도 쓰고 싶다.’는 마음이 듭니다. 책 뒤에는 어른들이 일기를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지 자세히 설명하는 글이 실려 있어서 부모님이 함께 보면 좋습니다.

이성인 | 저자 이새롬 김성민 | 출간일 1996-05-20 | 대상연령 초등1~4학년

왜 나를 미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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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를 미워해

칭요징은 어릴 때 병을 앓아서 몸이 불편하고 말이나 글이 다른 아이들보다 서툽니다. 그래서 늘 동무들한테 따돌림을 당하고 해코지를 당하지만, 그러면서도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잃지 않습니다. 동화보다 더 동화 같은 실제 이야기라 더 큰 감동을 줍니다.

저자 요시모토 유키오 김환영 | 출간일 1995-02-01 | 대상연령 초등3~6학년

엄마의 런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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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런닝구

어른들 흉내를 내면서 말재주를 부린 가짜 동시가 아니라, 스스로 겪은 것, 가슴으로 느낀 것을 쓴 참된 시들을 모았습니다. 억지로 쓴 시가 아니라 그저 쓰고 싶어서 쓴 또래 친구들 시를 읽으면서 어린이들은 시를 가꾸는 따뜻한 마음을 키울 수 있을 겁니다.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 저자 초등학교 어린이 정승각 경북 청도 덕산 초등학교 어린이들 | 출간일 1995-04-01 | 대상연령 초등3~6학년

할아버지 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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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요강

오랫동안 농촌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쳐 온 임길택 선생님이 아이들과 학교 생활, 마을과 자연, 그리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따사로운 눈으로 그려 낸 시들을 실었습니다.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마주 앉아 보기 좋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시집입니다.

저자 임길택 이태수 | 출간일 1995-12-30 | 대상연령 초등3~6학년

보리 책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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