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몇 밤 남았나

보리어린이

방학이 몇 밤 남았나

빨간 앵두 익는 여름날. 방학을 맞아 신나게 뛰놀고 힘든 일손을 돕는 아이들 산문과 일기 글을 모았습니다. 물놀이하고, 콩 구워 먹고, 벌레 잡고, 감자 캐고, 보리타작하는 아이들 삶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이오덕 | 저자 초등학교 어린이 38명 초등학교 어린이 | 출간일 2005-08-10 | 대상연령 초등2~6학년

꿀밤 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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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밤 줍기

밤송이 떨어지는 가을날. 가을걷이하며 학교 다니는 아이들의 산문과 일기 글을 모았습니다. 대추 따 먹고, 꿀밤 줍고, 담배 빼고, 콩 털고, 고구마 캐는 아이들 삶이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이오덕 | 저자 초등학교 어린이 70명 초등학교 어린이 | 출간일 2005-08-10 | 대상연령 초등2~6학년

내가 어서 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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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서 커야지

눈 오는 겨울날. 꽁꽁 언 손 녹이며 일하고 뛰어 놀았던 아이들의 산문과 일기 글을 모았습니다. 팽이치고, 눈놀이하고, 목화 따고, 나무하고, 밥 짓는 아이들 하루가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이오덕 | 저자 초등학교 어린이 64명 초등학교 어린이 | 출간일 2005-08-10 | 대상연령 초등2~6학년

요놈의 감홍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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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놈의 감홍시

이호철 선생님이 20년 동안 가르친 아이들 시 가운데, 자연과 동무가 되어 쓴 시를 모았습니다. 풀, 꽃, 개구리, 고양이처럼 둘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연을 글감으로 쓴 시를 읽으면서‘아, 나도 시를 쓸 수 있겠다.’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이호철 | 저자 초등학생 63명 초등학교 어린이 | 출간일 2005-12-22 | 대상연령 초등2~6학년

잠 귀신 숙제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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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귀신 숙제 귀신

이호철 선생님이 20년 동안 가르친 아이들 시 가운데서, 동무, 식구, 이웃을 돌아보며 쓴 시를 모았습니다. 신나면서도 힘든 학교 생활, 따뜻하게 보듬고 살아가는 식구들, 때로는 정답게 때로는 다투며 살아가는 이웃들의 모습이 잘 나타난 시들입니다.

이호철 | 저자 초등학생 83명 초등학교 어린이 | 출간일 2005-12-22 | 대상연령 초등2~6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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