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이네 책방
랑랑별 때때롱
권정생 선생님이 남긴 마지막 동화. 아픈 몸으로 한 줄 한 줄 써 내려간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자연의 질서를 거스르는 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할까 하는 고민을 동심과 해학, 환상이 어우러진 동화로 풀어냈어요. 가난하지만 소박하고 따뜻하게 살아가는 랑랑별의 모습 속에 답이 있습니다.
저자 권정생 정승희 | 출간일 2008-04-15 | 대상연령 초등전학년
개똥이네 책방
솔부엉이 아저씨가 들려주는 뒷산의 새 이야기
새들이 우리와 아주 가까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주는 책입니다. 흔히 알고 있는 텃새들은 물론이고, 봄가을에 우리나라를 지나가는 나그네새와, 여름과 겨울에 찾아오는 철새들까지 뒷산에서 만날 수 있는 새 59종이 담겨 있습니다. 책에 담긴 새의 모습은 모두 세밀화 화가인 이우만 선생님이 관찰한 그대로를 담은 것입니다. 새에 대한 이야기 속에는 관찰한 사람의 따뜻한 눈길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책을 보는 아이들은 ‘나도 새를 관찰하고 싶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저자 이우만 이우만 | 출간일 2014-12-12 | 대상연령 초등 전학년